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렌&하인리히(Ren & Heinrich)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상장된 후 30일 동안 토큰 가격이 평균 73%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지난 18개월 동안 26개의 토큰 가격을 추적했으며 바이낸스 상장 후 하루 동안 토큰 가격이 평균 41%, 3일 차에는 24%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대부분의 경우, 바이낸스 상장은 가상자산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