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리플(XRP) 변호사로 커뮤니티에 잘 알려진 미국 존 디튼(John Deaton) 변호사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변호사들이 도덕과 윤리보다는 분쟁에서 이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그들의 주장은 완전히 비즈니스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SEC 변호사들은 이전 진술을 고려하지 않고 현재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며 "윌리엄 힌먼(William Hinman) 전 SEC 이사의 연설이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 1년 동안 SEC는 힌먼의 연설은 그의 개인적인 의견일 뿐 시장에 대한 기관의 지침과 무관하다고 주장했다"며 "담당 판사조차도 SEC 변호사가 위선적이며 논쟁에서 이기는 데에만 관심 있고 법에 대한 충성이 부족하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