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방주택대부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은행의 뱅크런을 막기 위해 구제금융을 제공했다"며 "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짐 크레이머가 리트윗한 전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부문 집행국장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는 이와 관련해 "실버 게이트는 연방주택대부은행에서 43억달러의 대출을 받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