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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C "임시 채권단 회의 개최...테라·FTX·제네시스에 배상 청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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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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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애로우캐피털(3AC) 공동 창업자 카일 데이비스(Kyle Davies)가 1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임시 3AC 채권자 회의를 열었다. 우리는 채권자 간 분쟁으로 비용이 발생하고 프로세스가 지연되는 상황을 줄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테라, FTX, 제네시스에 배상을 청구하고, 더 나은 자산 매각 및 분배 방법을 구성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올브라이트 캐피털(Albright Capital)이 테라 상대 소송을 취하했으며, 향후 테라 관련 소송에서 우선순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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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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