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이 이날 가상자산 시장 리스크 해소를 위해 각국 중앙은행이 취할 수 있는 세 가지 방안을 발표했다.
BIS는 보고서를 통해 "첫 번째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개발을 통해 건전한 혁신을 장려하는 것"이라며 "두 번째는 가상자산 거래나 투자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중앙은행은 전통적인 금융 경제에서 가상자산을 분리하고, 금융 서비스 부분과 유사한 방식으로 가상자산 시장을 규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