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하임스(Jim Himes) 미국 코네티컷 하원의원이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FTX 사태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미국 의회의 '혜택'이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정치 후원에 큰돈을 쓰면서 의원들이 가상자산 업계에 덜 회의적이었던 건 분명한 사실"이라며 "의회는 향후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현할 것이며, 가상자산 거래소 등록 의무화 법안이 나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