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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CEO "올해 가상자산 규제 강화…파산 기업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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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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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2023년에는 규제 강화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는 가상자산 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더 많은 기업이 파산을 신청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 다수의 기업이 생존을 위해 투자 유치 등 고군분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다양한 사건으로 확산된 전염병이 올해에도 시장에 계속해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규제 당국 및 법 집행 기관이 규제를 강화하면서 일부 기업의 경우, 더 많은 도전에 직면하게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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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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