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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패브릭 벤처스에 투자금 미지급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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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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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파산한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가 약속된 투자금 미지급과 관련해 VC 패브릭 벤처스(Fabric Ventures)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공개된 법원 자료에 따르면 패브릭은 셀시우스에 800만달러 이상을 3번에 걸쳐 투자할 예정이었으며, 지난해 5월 합의된 내용에 따라 200만달러를 이미 지불했다.


이후 지난해 6월에 200만달러, 7월에 400만달러가 예정돼 있었으나, 셀시우스 파산 등으로 해당 자금은 미지급된 상태로 알려졌다.


셀시우스는 이와 관련해 "미결제 금액인 600만3379달러와 이자, 수수료, 손해배상을 요구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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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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