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나다 소재 가상자산 대출 기관 레든(Ledn) 공동창업자 마우리시오 바톨로메오(Mauricio Di Bartolomeo)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인플레이션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는 가장 빠르게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국가"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거시 경제 난기류 속에서 라틴 아메리카 국가의 인플레이션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