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코(Kaiko) 데이터를 통해 FTX 토큰 FTT가 올해 들어 120% 이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파산 거래소와의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FTT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경험하고 있다"며 "다만 FTT의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코(Kaiko) 데이터를 통해 FTX 토큰 FTT가 올해 들어 120% 이상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파산 거래소와의 연관성에도 불구하고 FTT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경험하고 있다"며 "다만 FTT의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