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셀시우스의 채굴 자회사 셀시우스 마이닝이 자사의 호스팅 제공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의 채굴기 2만대를 임시 보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은 지난 4일 셀시우스 마이닝의 채굴기 3만7000대 운영을 중단하는 법원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크리스 페라로(Chris Ferraro)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법원 심리에서 "현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채굴을 계속할 수 있는 시장 호스팅 옵션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