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아크 21쉐어스(Ark 21Shares)의 비트코인(BTC) 현물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승인 신청을 또 반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SEC는 "사기와 조작을 방지하기 위한 규정을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반려 사유를 설명했다.
앞서 아크 21쉐어스 BTC 현물 기반 ETF는 지난해 4월 한 차례 반려돼 5월 승인 재신청을 진행했으나 11월에 또 다시 연기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