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1월 대체불가능토큰(NFT) 카테고리의 이더리움(ETH) 가스 사용이 전체 가스의 28%를 차지하면서 ETH 가스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테고리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디파이(8%), ERC20(8%), 스테이블코인(6%)이 뒤를 이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21년 5월, 4%에 불과했던 NFT 카테고리의 ETH 가스 소비가 크게 증가했다"며 "지난 2021년 중반부터 오픈씨의 가스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