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런던 소재 가상자산 투자펀드 코인쉐어스(Coin Shares)가 최근 기관 투자자들(총 운용 자산 3900억달러 규모 자산운용사 소속 펀드매니저 4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분기별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0%가 올해 이더리움(ETH)의 강세를 전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분기 약 40%의 응답자가 올해 ETH의 강세를 전망한 데 비해 약 20%p 증가한 수치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에서 올해 비트코인(BTC)이 가장 설득력 있는 강세 전망을 갖고 있다고 응답한 투자자는 30%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