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클린스파크, 분기실적 2900만달러 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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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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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채굴업체 클린스파크(CleanSpark)가 지난해 12월(회계연도 1분기)을 기준으로 29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의 보도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잭 브래드포드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는 "회계 1분기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역풍을 맞았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했다"며 "채굴 평균 해시레이트가 빠르게 증가했다. 단일 분기에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같은 기간 클린스파크는 매출 278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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