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2월 19일(현지시간) 기준 1000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고래 주소는 2027개로 지난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고래 주소 수는 지난 2021년 2월 최고치인 2500개를 기록한 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2월 19일(현지시간) 기준 1000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고래 주소는 2027개로 지난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고래 주소 수는 지난 2021년 2월 최고치인 2500개를 기록한 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