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래리티넷(AGIX)이 카르다노(ADA) 네트워크에 기반한 스테이킹 포털의 베타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가 24일 전했다. 싱귤래리티넷은 범용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휴머노이드 로봇인 소피아의 개발사다.
싱귤래리티넷은 내달부터 카르다노 네트워크에서 스테이킹 포털을 베타버전으로 운영하고 올 1분기 내 정식 버전을 출시할 전망이다. 스테이킹 포털이 정식 출시되면 사용자는 이더리움이 아닌 카르다노 네트워크에서도 자신이 보유한 AGIX를 예치하고 스테이킹 이자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매체는 "최근 챗GPT의 흥행에 힘입어 인공지능(AI)에 기반한 프로젝트인 싱귤래리티넷도 주목받고 있다"면서 "실제로 한달간 AGIX 가격도 큰 폭으로 급등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