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한 이용자가 코인베이스를 상대로 9만6000달러 해킹 손실 보상 거부와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해 5월 해킹 공격으로 인해 9만6000달러의 피해를 입었고, 코인베이스가 이같은 사태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이용자는 이와 관련해 "코인베이스가 고객 계정 해킹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며 "사기성 거래를 사전에 인지 및 중단시키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