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아비트럼 기반 대출 프로토콜 텐더파이(Tender.fi) 해커가 탈취금을 반환했다고 발표했다.
해커는 텐더파이 측으로부터 62이더리움(ETH, 약 9만6500달러)을 지급 받는 대신 탈취금 159만달러를 반환하기로 합의했다.
텐더파이 측은 "자금을 반환 받았다. 사건 관련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텐더파이는 "해킹 정황이 포착, 대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