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중앙은행이 브라질 금융 서비스 대중화를 목표로 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바비오 아라우조 CBDC 코디네이터는 "디지털 통화 프로젝트는 테스트 단계 완료 이후 2024년 말 도입될 계획으로, 토큰화된 예금을 통한 소매 금융 서비스 결제 등을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환경은 모든 결제 비용을 절감하고 사람들을 위한 금융 포용의 가능성을 높인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