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자금세탁 방지법(AML) 개정안 초안에 디파이가 고위험으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다음 주로 예정된 유럽의회의원(MEP) 회의에서 법안에 대한 수정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자금세탁 방지법(AML) 개정안 초안에 디파이가 고위험으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다음 주로 예정된 유럽의회의원(MEP) 회의에서 법안에 대한 수정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