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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바이낸스에 후오비 지분 인수 제안' 보도,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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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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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최근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의 후오비 거래소 지분 인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해딩 업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최근 후오비는 홍콩 내 라이선스를 취득해 후오비 홍콩을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며 "후오비와 중국과의 관련성 때문에 바이낸스가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는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나는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에게 후오비 거래소 지분 인수 관련해 어떠한 제안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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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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