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기업 메나이 파이낸셜 그룹(Menai Financial Group)이 일본 도쿄 및 영국 런던 내 마켓 메이킹(Market Making) 사업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현재 리포커싱(주력사업 재구축) 중으로, 일부 사업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메나이 파이낸셜은 지난해 MSCI 등과 협업을 통해 자체적인 디지털자산 지수를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