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상장 폐지 대상 프로젝트팀에 사전 통지를 하지 않는다"며 "프로젝트팀이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행동할 기회를 가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상장 폐지 대상 프로젝트팀에 사전 통지를 하지 않는다"며 "프로젝트팀이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행동할 기회를 가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