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안 보르게(Sebastian Borget) 더샌드박스(SAND) 공동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AI가 메타버스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아이디어 구상하는데 며칠이 걸린다"며 "지금은 단 몇 초 만에 끝낼 수 있다. AI가 더많은 크리에이터의 창작을 가속화하고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크리에이터는 AI를 활용, 더욱 생동감 넘치고 창의적인 메타버스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