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은행(SVB), 실버게이트, 시그니처뱅크의 붕괴를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연관지었다고 시니하인벤처스(Cinneamhain Ventures)의 파트너 애널리스트인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전했다.
이날 겐슬러 위원장은 SVB가 USDC에 익스포저(리스크 노출)된 게 문제였다고 전했다. 앞서 서클은 SVB에 USDC 준비금 33억달러가 묶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