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업체 카사(Casa)가 이더리움(ETH)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커스터디는 사용자가 최대 5개의 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카사는 대체불가능토큰(NFT), 스테이블코인 등 이더리움 기반 다른 자산에 대한 서비스 출시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업체 카사(Casa)가 이더리움(ETH)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커스터디는 사용자가 최대 5개의 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카사는 대체불가능토큰(NFT), 스테이블코인 등 이더리움 기반 다른 자산에 대한 서비스 출시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