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은행 커스토디아(Custodia)의 케이틀린 롱(Caitlin Long) 최고경영자(CEO)가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90%가 없어지거나 시장에서 퇴출당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어떤 저명한 인물과 토론한 적이 있다. 당시 나는 산업의 90%가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라며 "상대측은 99%가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레버리지 플러시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정확한 분리를 보장하는 규제된 거래소가 없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