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 측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에 참여한 변호사 중 한명인 클레이튼 마스터맨(Clayton J. Masterman)이 변호인단 제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그는 지난해 7월 킬리 치슬 킴(Kylie Chiseul Kim)과 함께 변호인단에 합류했으며, 지난 5월말 킬리 치슬 킴 역시 사임한 바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변호사 이탈이 리플과 SEC 간의 소송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