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핀테크 업체 브로드리지(Broadridge)가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를 인용해 캐나다, 영국, 미국인의 가상자산 투자자의 65% 이상이 장기 홀더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설문조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2000명의 가상자산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서 응답자의 70%는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25%는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나아가 가상자산 투자자가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가상자산 웹사이트(40%), 소셜미디어(20%), 백서(20%) 순으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