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국제적인 자산으로 어떤 단일 통화라도 능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블랙록의 이름이 붙을 경우 안전을 보장받아야 한다"라며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국제적인 자산으로 어떤 단일 통화라도 능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블랙록의 이름이 붙을 경우 안전을 보장받아야 한다"라며 "규제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