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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실드 "올해 상반기 디파이 해킹 피해액 4억8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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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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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가 블록체인 전문 보안업체 펙실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2023년 상반기 스마트 컨트랙트 디파이(DeFi) 해킹으로 인한 손실액이 4억8000만달러 규모라고 보도했다.


이중 이더리움(ETH) 피해액은 2억8700만달러로 가장 큰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펙실드에 따르면 디파이 공격의 대표적인 유형은 로직 버그, 오라클 조작, 권한 노출이다.


한편, 올해 상반기 디파이 해킹 피해액은 작년(약 25억달러)과 비교해 75% 상당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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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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