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난센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2분기 아발란체(AVAX) C체인 일일 거래량이 20만개에서 50만개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간 일일 활성 주소 수는 약 2만5000개에서 최대 11만7000개로 증가했다. 6월 말 기준 일일 활성 주소 수는 9만5000개 수준이다.
해당 보고서는 "가상자산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일일 거래량 및 활성 주소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는 블록체인 및 커뮤니티의 건전한 성장세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