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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아직 김치는 오지도 않았어"…韓 코인판, 유동성 창구로 전락?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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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서헤이즈 X
사진=아서헤이즈 X

사진=아서헤이즈 X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글로벌 프로젝트들의 유동성 창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논란은 지난 3일(현지시간) 비트멕스(BitMEX) 창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의 X(트위터) 멘션에서 시작됐다. 아서 헤이즈는 "에데나(ENA)가 폭등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인들은 매수세에 참여하지도 않았다. 만약 김치가 여기 온다면..."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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