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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없는 거 아니었네"…비트코인으로 하루 보내보니 [르포]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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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으로 하루 살기 체험기
비트코인 결제, 전용 지갑 통해 1초만에 가능
결제처 부족...여전히 장점보다 단점 더 많아
유럽·아프리카에선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공화당 후보가 뉴욕의 한 바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사용해 햄버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펍키 바 캡쳐
지난 9월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일이 있었다.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직접 비트코인(BTC)으로 햄버거를 사 먹은 것. 트럼프는 당시 손님들에게 햄버거를 나눠주며 “이것은 가상자산 버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사용해 햄버거를 결제한 것은 단순한 선거 유세 과정의 일부일 수 있으나, 미국 대통령 최초로 가상자산을 결제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궁금했다. 가상자산을 어떻게 일반 상점,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것일까. 비트코인 결제를 직접 체험해 호기심을 풀어보기로 했다.
“비트코인 결제 느리다?”…방법만 알면 편리하게 결제 가능
비트코인으로 하루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