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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L2 확장 솔루션, 가격에 악영향 미친다는 건 성급한 판단"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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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이더리움L2 확장 솔루션이 메인넷 수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 L2 솔루션의 성장이 새로운 거래를 촉진해 이더리움 L1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의 확장 전략과 L2 발전이 L1 블록체인의 위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 솔루션이 이더리움 메인넷 수익을 축소시켜 가격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러한 우려가 시기상조라는 주장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각) 카탈린 티슈하우저 시그넘 은행 리서치 책임자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 L2 확장 솔루션이 이더리움 가격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 메인넷이 L2 프로젝트에게 일부 수수료 수익을 뺏긴것은 당연하다"라면서도 "장기적으로 L2의 성장이 새로운 거래를 촉진시켜 이더리움 L1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L2 네트워크는 결국 최종 상태를 L1에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의 성장이 결국 이더리움에도 긍정적 효과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헨릭 안데르손 아폴로 캐피털 최고투자책임자(CIO) 역시 "이더리움의 확장 전략은 선도적인 L1 블록체인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이더리움 L2의 발전이 없다면, 이더리움은 빠르게 점유율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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