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코인 먹튀 논란' 델리오·하루인베스트 회생 기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출금 중단 사태를 일으킨 코인 예치서비스 업체 델리오와 하루인베스트 등의 회생신청을 법원이 잇따라 기각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14부는 델리오, 하루인베스트코리아, 하루인베스트, 블록크래프터스가 낸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들 회사의 영업활동과 신사업 추진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재판부는 "델리오는 지난해 6월 출금정지 조치 이후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아무런 영업활동을 하지
2024년 4월 4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