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캐시우드, 테슬라 주가 급락하자 '줍줍'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지분을 늘렸다. 21일(현지시간) CNBC는 테슬라의 주가가 전일 급락하자 캐시 우드가 약 2,750만 달러(약 358억 달러)에 달하는 테슬라 주식 총 11만 주를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날 캐시 우드 CEO는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K)에 테슬라 주식 93,965주를 추가했다. 또한 아크 자율주행기술&로보틱스 ETF(ARKQ)에 17,422주를 더
2023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