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에만 시총 수백조 원 증발"...애플 등 빅테크 '휘청'
미국 증시가 이번 달 본격적인 조정을 받으며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시가총액도 수백조 원 증발한 것으로 알려졌다.27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이번 달에만 총 6,250억 달러(약 825조 6,000억 원) 사라졌다고 밝혔다.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의 주가가 이달 들어 10% 가까이 급락하는 과정에서 시가총액은 약 3,140억 달러 증발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2023년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