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불린 브릭스…시진핑 "협력의 새 출발점"
사진=Gil Corzo / Shutterstock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 경제 5개국)가 사우디아라비아 등 6개국을 회원국으로 받아들이기로 한 것에 대해 "단결·협력하겠다는 결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24일(현지시간)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브릭스 확대는 국제사회의 기대에 부합하고 신
2023년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