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260억'…美 정부, AI로 사이버 보안 취약점 찾는다
사진=lev radin/Shutterstock.com미국 정부가 총상금 2000만달러(260억원)를 걸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보안 취약점 파악에 나선다. AI 전문가를 통해 적국의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다.9일(현지 시각) CNBC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도로 'AI 사이버 챌린지(AIxCC)'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픈AI, 앤스로픽 등 빅테크,
2023년 8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