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빅4', 2분기에도 '울상'...넥슨만 웃었다
엔씨, 영업이익 전년 比 71% '뚝'신작 3종 출시도 내년으로 미뤄넷마블·크래프톤도 실적 악화넥슨, 매출 9028억원, 영업이익 2640억원엔씨소프트의 판교 사옥 전경. 엔씨소프트 제공넥슨의 게임업계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국내 게임사 시가총액 기준 '톱4' 기업 중 넥슨을 제외한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의 실적이 나란히 나빠졌다. 눈에 띌 만한 신작이 없었던 결과다. 이들 게임사가 올 하반기 선보일 신작들의 흥행이 절실해졌다.엔씨소프트
2023년 8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