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고용 둔화에도 차익 실현에 하락...다우 0.43%↓
뉴욕증시는 기업의 호실적과 고용지표 둔화에도 불구, 투자자들이 이를 차익실현 기회로 삼아 하락 마감했다.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발표 속에 노동시장 과열이 완화되는 추세가 드러났지만,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 투심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장초반 오름세를 보였던 주가는 오후 들어 변동성이 커졌다.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0.27포인트(0.43%) 하락한 35,065.
2023년 8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