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업실적 호조·국채금리 급등에 혼조세 마감
뉴욕증시는 은행 실적 호조 등 예상치를 웃도는 기업 2분기 실적과 국채금리 반등 소식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1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89포인트(0.33%) 오른 34,509.03으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2포인트(0.10%) 하락한 4,505.42로,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87포인트(0.18%) 떨어진 14,113.70으로
2023년 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