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강세장 진입"...골드만, S&P500 전망치 4,000→4,500 상향
미국 증시가 강세장으로 돌아섰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S&P500 지수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미국 증시 상승랠리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S&P500 지수 전망치를 기존 4,000에서 4,500으로 대폭 상향시켰다. 이는 S&P500 지수 종가 대비 약 5% 높은 수준이다.이날 데이비드 코스틴 골드만삭스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는 고객
2023년 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