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부채한도 표결 앞두고 '하락'…엔비디아 5.7%↓[뉴욕증시 브리핑]
미국 하원의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을 앞두고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하락했다.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 기업들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지수에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4.51포인트(0.41%) 하락한 32,908.2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25.69포인트(0.61%) 떨어진 4,179.83으로, 나스닥지수
2023년 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