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SG사태 막아라"…CFD 증거금률 줄상향
지난 4월 말 SG증권발 하한가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증권사들이 연이어 CFD 증거금률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메리츠증권은 4월 말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CFD 레버리지로 인한 주가 영향이 높을 수 있는 종목을 반영해 조정 중이다. 15일 메리츠증권은 동원산업, 현대엘리베이, SJM홀딩스, 대성미생물, 유니온머티리얼, 잉글우드랩 등 6개 종목에 대해 증거금률을 100%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 12일에도 디와이피엔에프와 신대양제지에 대해서도
2023년 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