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난 '은행권 불안'…나스닥 2% '뚝'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대규모 예금 인출로 은행권 불안이 재부각되면서 투자심리 전반이 짓눌다.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4.57포인트(1.02%) 하락한 33,530.83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5.41포인트(1.58%) 떨어진 4,071.63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38.05포인트(1.98%) 밀린 11,799.16에 각
2023년 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