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융·부동산 불안…한은·IMF "미 성장률 0.5%p 하락" [강진규의 외환·금융 워치]
미국의 금융부문과 상업용 부동산의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최악의 경우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0.5%포인트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한국은행 보고서가 나왔다. 이는 한국의 경제성장에도 직간접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국제통화기금(IMF)도 "은행 불안에 따른 대출 감소가 미국 성장률을 낮출 것"이라고 전망했다.한은, "미국 금융불안, 한국에 악영향"한국은행은 12일 송병호 한은 조사국 조사총괄팀 차장, 최영
2023년 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