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등 시장안정조치 7월까지 연장
종료기한 7월 31일로 3개월 연장…"필요시 재연장 여부 결정"중소기업대출비율, 시중·지방은행 50%로 일원화최근 글로벌 은행권 불안이 불거지자 한국은행이 지난해 레고랜드 사태로 한시적으로 시행한 금융시장 안정 조치를 추가로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대출 적격담보증권, 차액결제이행용 담보증권, 공개시장운영 환매조건부채권(RP) 매매 대상증권 범위 확대 조치의 종료 기한을 기존 이달 30일에서 7월 31일로
2023년 4월 11일